강의

제 0강. 클로드 코드 설치하기 — 당신이 쓰는 건 클로드 코드가 아닐 수 있다

제 0강. 클로드 코드 설치하기 — 당신이 쓰는 건 클로드 코드가 아닐 수 있다

유튜브가 '클로드 코드'라고 부르는 것의 절반은 클로드 코드가 아니다. 같은 모델이라도 에이전트가 다르면 결과가 다르다. 강 입구를 여기서 막는다.

제 1강. AI에게 시키는 법 — 바이브 코딩 핵심요약

제 1강. AI에게 시키는 법 — 바이브 코딩 핵심요약

Claude Code 설치부터 CLAUDE.md 컨텍스트 관리까지. 코드를 모르는 사람이 AI에게 시키는 법.

제 2강. AI를 못 믿는 법 — 바이브 코딩의 한계와 원인

제 2강. AI를 못 믿는 법 — 바이브 코딩의 한계와 원인

AI가 새 기능을 추가하면서 기존 기능을 조용히 바꿔버리는 드리프트, 58%의 아첨 편향, 97%가 5번 곱해지면 86%가 되는 수학. 왜 5개 기능에서 무너지는가.

제 3강. 깨지지 않는 앱 — Hurl, Git, CI/CD

제 3강. 깨지지 않는 앱 — Hurl, Git, CI/CD

Hurl로 API 계약을 선언하고, Git으로 세이브 포인트를 만들고, CI/CD로 자동 검증한다. 세 도구가 합쳐지면 래칫이 된다 — 앞으로만 가고 뒤로 가지 않는 톱니바퀴.

제 4강. 결정을 코드 밖으로 — yongol과 선언적 풀스택 제어

제 4강. 결정을 코드 밖으로 — yongol과 선언적 풀스택 제어

코드에 섞인 결정과 세부사항을 AI가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 드리프트의 근본 원인이다. yongol은 결정을 10개 선언적 명세로 분리하고, 287개 규칙으로 레이어 간 모순을 잡는다.

제 5강. 고삐 있는 AI — Reins Engineering 개론

제 5강. 고삐 있는 AI — Reins Engineering 개론

하네스 엔지니어링은 울타리다. Reins Engineering은 고삐다. 모델을 바꾸지 말고 계약을 추가하라.

제 6강. 통과하면 잠근다 — Ratchet Pattern 원리와 대량 적용

제 6강. 통과하면 잠근다 — Ratchet Pattern 원리와 대량 적용

AI가 '다 했습니다'라고 선언했다. 실제로는 40/527. Ratchet Pattern은 완료 판정을 기계에게 넘긴다.

제 7강. 아첨을 뒤집는 법 — 프롬프트와 검증기의 균형

제 7강. 아첨을 뒤집는 법 — 프롬프트와 검증기의 균형

의견을 주면 아첨하고, 사실을 주면 수정한다. 아첨 편향을 버그가 아니라 자산으로 쓰는 법.

제 8강. 에이전트의 공장 — Agent Operable Codebase

제 8강. 에이전트의 공장 — Agent Operable Codebase

파일 하나에 함수 20개 → 에이전트 성능 30~85% 하락. filefunc로 쪼개고 tsma로 테스트한다.

제 9강. 코드 너머의 자동화 — Agent Operable System

제 9강. 코드 너머의 자동화 — Agent Operable System

코드만 agent-operable이면 충분한가? 빌드, 배포, 모니터링까지 에이전트가 운영하는 구조.

제 10강. 데이터의 법 — Agent Operable Data

제 10강. 데이터의 법 — Agent Operable Data

코드는 틀리면 테스트가 잡는다. 데이터는 틀려도 아무도 모른다. 스키마는 내가 세우는 법이다.

제 11강. 망한 바이브 코딩 살리는 법

제 11강. 망한 바이브 코딩 살리는 법

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앱이 터졌다. 새로 만들 필요 없다. 진단하고, 잠그고, 한 걸음씩 빠져나오면 된다.